구글애드센스 감사합니다 sense!!


10월 국대 경기 관전 짧은 후기 일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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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정무감독 해설자시절 똥얘기

방구가 잦아야 똥이 나온다.

이 말을 손흥민선수한테 해주고 싶네요.

흥궈의 최고 장점은 꽃게드리블도 턴페인팅도 아닌 양발 안 가리고 자신감 있게 나오는 월클급 슈팅입니다.

8월 아겜 당시 스타일을 에릭센 느낌으로 바꾼 이후로
흥궈의 패스는 뭔가 더 날카로워진 느낌인데
국대든 클럽에서든 골가뭄에 시달리고 있죠.

감독의 지시가 어느 정도 들어갔겠지만 슈팅타이밍에선 예전처럼 앞뒤 안 재고 탐욕 좀 부렸으면 좋겠어요
그렇다고 난사하라는 건 아니고 예전의 포쳐스타일로 돌아왔으면 합니다.





새 감독 뽕을 맞은 게 있긴 하겠지만
벤투호 출범 이후로 무패행진을
그것도 고질적으로 약세를 보여왔던 라틴아메리카 대상으로 펼치고 있다는 게 고무적입니다.
특히 수아레즈 빼고 1군 라인업으로 나온 우루과이를 이겼다는 건 엄청난 거죠
...근데 일본도 이겼네요?
다시는 아시아 축구를 무시하지 마라!
내년에 있을 아시안컵도 기대가 되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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